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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아베총리 내정간섭과 망발중단후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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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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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7일 아베정권의 내정간섭과 망발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서울]  "일본 아베 정권은 내정간섭과 망발을 중단하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12월 20일 독도 북동쪽 공해상에서 일어난 환국광개토대왕과 일본초계기에 대한 일본의 주장에 대해 설사 광개토대왕함이 일본 초계기에 공격용 레이더를 발사 했더라도 이것은 당연한 자위적 조치"라며 ”우리 항모가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다시는 우리군을 시험치 못하도록 동일한 사건이 일어나면 강력한 군의 대응을 해야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정 대표는 또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과 일본군 성노예피해 할머니사건 자체가 국제법적으로 있을수 없는 일이며 인류사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규탄한 뒤  한국사법부는 강제징용배상자인 일본 신일철 주금이 포스포와 합작으로 설립한 PNR에 대해 즉각적인 강제집행을 즉각실시 하고 미스비시 관련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이 양승태 사법부 시절 강제징용피해자 재판을 앞두고 박근혜정부와 거래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구속된 임종헌 법원행정처장의 몸통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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