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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 성폭력 고소사건 7일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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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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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前 국가대표 쇼트트랙 조 모 코치의 성폭력 고소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중인 수원지방검찰청은 7일 기소의견을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6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여성대상범죄 특별수사팀은 이같이 밝히고 조 모코치가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이 매우 구체적이고 일관되어 신빙성이 높고, 휴대전화 등에서 복원된 SNS 대화 메시지가 결정적인 단서로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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