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사건과 사고] 보이스피싱 유통책 검거 도운 용감한 시민 포상

우측 상단의 파란(빨강)색 '본문듣기'아이콘을 누르고 음성으로 청취하세요

- 작게+ 크게

김정순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본문듣기

 

▲ 뉴스 in 현장과 사건과 사고 소식 등을 전하는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1억 4천여만원을 총책에게 전달한 보이스피싱 유통책 검거에 협조한 시민에게 포상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습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전달하는 유통책이자 현금인출책인 피의자 A씨(28)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제보자 B씨(36)와 퀵서비스 기사 C씨(70)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들과 협조해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한 하남경찰서 지능수사팀 박태용 경위에게 포상했습니다.

 

하남경찰서는 지난 3일 불상의 피해자들로부터 입금된 피해금 1억4천만원 가량을 상선의 지시에 따라 10회에 나눠 무통장 이체해 1건당 30∼50만원의 수수료를 받은 피의자 A씨을 검거 지난 5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체포 당시 체크카드 14장과  대포폰 2대, 현금 50만원, 타인의 주민등록증 1매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OBC더원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