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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 단속문자 알림서비스 천안·아산통합운영 합의

김경훈 기자 l 기사입력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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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는 19일 온양민속박물관에서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오세현 아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 김경훈 기자

 

[OBC더원방송] 구만섭 충남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오세현 아산시장은 19일 불법주정차 단속문자 알림서비스 천안·아산 통합운영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제10회 정기회의에서 결정됐다.

 

정기회의에서는 단속문자 알림서비스 통합운영과 아산신도시 악취민원 해결 협력체계 구축,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공동구축 등 3건이 상정돼 지속적인 노력을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천안아산행정협의회는 2014년 9월 구성돼 매년 두차례씩 정기회의를 열며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등 51개 안건을 상생협력 차원에서 해결해 왔다.

 

구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가 지난 5년 동안 협력하고 노력해 창출한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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