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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에서 엑소를 해부한다.

최정숙 기자 l 기사입력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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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공식 SNS

 엑소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그룹 엑소(EXO)가 6인 완전체로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엑소(EXO)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하여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방송된다. 

 

엑소 수호 백현등은 라디오 스타에서 '꼰대배틀'부터 재계약 언급까지 모든 것을 털어놓으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고 알려져 있다. 

 

정규 6집 'OBSESSION'으로 컴백한 엑소가 컴백이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에 나온다. 첸을 제외하고 수호를 비롯하여 모든멤버가 '라디오스타'에는 첫 출연이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방송내내 리더인 '수호 몰이'에 열을 올리며 웃음을 자아내었는데, 수호를 제외한 멤버들과  MC들이 최고의 단합을 보여주었다고 하는데, 수호가 이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기대가 된다.

 

멤버중 유일한 '라디오스타' 경험자인 첸은 스폐셜 MC자리에 앉는다. MC와 엑소 사이에서 어떻게 활약을 할지 어떻게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데뷔 8년차인 엑소는 수시로 ''저희 때는...'이라는 말문을 열며 '꼰대 배틀'을 펼쳐 재미를 더했는데 엑소멤버들 사이에서 꼰대로 지목된 한 사람이 있다고 알려져 누구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기대 이상의 재미에 김구라 역시 "엑소가 이렇게 재미있었어?"라고 말하며 감탄했다고 한다.

 

엑소는 재미를 더해 진솔한 토크도 서슴없이 말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고마웠던 것도 전하고, 엑소의 재계약 문제까지 언급하였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된다.

 

엑소멤버는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며 시우민과 디오는 군 복무중, 레이는 중국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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