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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더원방송 6월 첫째 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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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기자
기사입력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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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간 간추린 수도권 지역 소식을 전하는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른 아침부터 한국인 단체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강에서 침몰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빠른 구조로 인명피해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뉴스인 현장 6월 첫 소식은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의 한국위원회 발대 이모저모를 준비했습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뉴스인 현장 이어갑니다.

[vcr]

더원방송 5월과 6월을 잇는 소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과 산수화상생협력협의회 출범, 평택시 안정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등을 준비했습니다.(헤드라인 뉴스)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단체장 동정 소식입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이재명 지사와 나눈 정책간담회 이야깁니다. 김정순 기자가 전합니다.

 

[김정순 기자] "그동안 수장이 마음고생이 심해 우리도 기울어진 채 날아가야 했습니다."

이 말은 송한준 의장이 이재명 지사에게 내려진 1심 판결을 두고 한 말입니다.

송 의장은 경기도가 개최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이와 같이 말하고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의회 142명의 의원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경훈 뉴캐스터]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마음이 함께 하는 만큼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소식입니다.  경기도가 위기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지원대책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김기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김정순 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공동체’ 조직화를 지원한다는 내용인데요. 올해부터 4년 간 총 412억 원을 투자해서 3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오늘 류광열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 브리핑을 정리 해 주실까요?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대책도 있죠?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먼저 영상을 보시고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VCR]  류광열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
-구도심 붕괴문제나 과당경쟁, 젠트리피케이션(상권 내몰림 현상) 등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들을 상인 공동체를 통해 체계적으로 풀어 가는데 목적을 뒀다.

 
먼저, 조직된 힘으로 우리지역 상권 살리는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과 위기상권 부활 대작전 ‘희망상권 프로젝트’, 상생으로 오래된 거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등 3가지 사업을  지원한다는 설명입니다.

 

도는 구도심 붕괴, 노후화, 젠트리피케이션 등 개별점포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외부적·환경적 요인의 문제들을 지역 주체들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도의회 소식입니다.  

제335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박세원 의원과 김경희 의원, 그리고 서현옥의원과 최갑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영상으로 취재했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정리해 보도합니다.

 

[VCR]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

 

[김정순 기자]  이날 박세원 의원은 “동탄 트램선은 화성시가 계획한 노선이 아닌 동탄2신도시를 개발하면서 국토부와 경기도가 주도한 광역교통계획노선”이라며, 적자가 예상되기 때문에 화성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추진하라는 것은 “이것이 이재명식 억강부약식 행정인가?”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VCR]  김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6)
- 영유아의 경우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하게한 도로교통법 제50조의 개정에 맞춰 제품이 없으니 3점식 안전벨트가 획일적으로 장착됐다. 이는 2점식 안전벨트와 별도로 설치된 3점식 안전벨트를 이중으로 매야하는 일이 생긴다.

 

이날 김경희 의원도 어린이들이 타는 모든 차량좌석에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 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할 떼 촘촘한 행정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vcr]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5)


서현옥 의원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참석을 계기로 경기도가 국정 참여의 폭을 넓히고 국가 정책 결정 과정에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게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지방정부는 국정의 참여자이며 중요한 구성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vcr]  안행위 최갑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레미콘차량 등의 통행이 많은 도로에 청소차량 및 신호등을 확대 배치해야 하며 살수차 등이 주기적으로 운행 되어야 하고, 본예산의 편성 때도 반드시 이를 체크해서 대응해야 한다며 문제점의 대책을 주문했다.

 

최갑철 의원은 미세먼지 저감 시설인 미세먼지 신호등, 청소차, 살수차 등이 인구대비 시설확보가 적정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번에는 평택소식입니다. 평택시가 50만 명 시대에 접어들었는데요.  이는 경기도 10번째  대도시가 된 것입니다.  거대도시가 된 평택시가 미래비전을 수립하겠다는 자리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28일 평택발전의 새 패러다임 모색을 주제로 평택시 미래비전 계획수립을 위한 워크숍과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인구 50만시대를 맞이한 평택시의 현황과 각 분야별 미래전략을 수립해보겠다는 취지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렇군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됐나요.

 

[김정순 기자]  이날  문국현 뉴 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는 새로운 세계를, 김기호 (전)서울대 환경대학원 원장은 스마트 그린시티 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 졌습니다.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기자,  평택시가 이같은 워크숍이나 토론이 잦죠?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단순히 인구 50만시대를 열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이양받은 각종 권한과 시세를 바탕으로 우선 시청 공직자들부터 역량강화를 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날 시민들과의 토론도 밤늦게 까지 지속된 것으로 보여 그만큼 미래도시 평택을 만들고자 하는 갈망이 보였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알겠습니다' 이번에도 평택소식 이어 집니다.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해 왔는데 기지 주변 상권은 오히려 썰렁하기 만 합니다.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한 고육책이 시행되려고 하고 있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평택지역 소식 들어 보겠습니다.

 

[김정순 기자] 최근 평택시 안정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이 올해 상반기에 국토부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축하할 일입니다. 평택시측에서 지역주민들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죠? 어떤 내용들입니까.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박상일 도시재생과장,안정리주민협의체와 상인회장 등 50여명이  진지하게 의견을 교환했는데요.

 
안정지구 도시재생 활성화와 추진전략이 공개됐습니다.
우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안정마을관리센터를 건립하고, 지역환경 개선을 한 안심거리, 주거지 외벽정비 등이 그 내용입니다.

특히 골목경제 활성화  도란도란다님길 조성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예를 들어 인테리어가 잘된 식당의 친절과 위생은 기본입니다.

그런데 맛이 없다면 단골이 될까요? 그만큼 하드웨어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이용객들을 유인할 콘텐츠 등이 아주 중요합니다만 지켜봐야 하겠군요.

 

도시재생 규모와 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김정순 기자 ] 이 사업은  K-6부대 정문앞 쇼핑몰 일원 26만1,100㎡의 규모로 국비 90억원과 도비 18억, 시비 42억 총 150억원이 투입됩니다.  올해부터 4년 동안 이 사업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렇군요. 이번 소식은 산수화 소식입니다.
정조문화권으로 역사와 문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는 산수화 단체장들이   산수화상생협력협의회로 모여  닿을 올리고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울창한 숲으로 어우러진 화성 융건릉에서 문화와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 하겠다는 산수화상생협력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VCR]  위촉장 수여

 

산수화상생협력협의회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이 공동위원장과 각 시마다 8명씩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추진할 예정입니다.


[VCR]  염태영 수원시장
-상생협력협의회가 세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세 도시 사정을 가장 잘 아는 24분이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VCR]  서철모 화성시장
-산수화는 행정구역에 상관없이 ‘시민 중심’의 가치를 공유하며 정조대왕의 애민사상을 계승 발전시켜 시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덜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CVR]  곽상욱 오산시장
-산수화상생협력협의회의 출범이 역사적, 문화적으로 깊게 연결되어 있는 3개 시가 서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덕담을 위해 안민석 의원이 지목되자 안 의원은 최고 선배인 김진표 의원 먼저 하는 것이 예의라며 마이크를 건네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VCR]  안민석 국회의원 등

 

서철모 화성시과 염태영 수원시장 그리고 곽상욱 오산시장이 상생협력 비전을 선언했습니다.
[VCR]

 

이웃한 3개 시는 역사·문화적 공동체로서 문화 상생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분야 사업을 발굴하고, 긴급재난사고 발생 시 협력·지원 체계를 가동해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렇군요. 하지만 이같은 모임이 공감대는 형성이 되지만 현안해결을 위해서는 모두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나 자치단체간 통합이야기는 금기어가 됐습니다.
이 협의회 출범식이  단순하게 퍼포먼스로 끝날지, 또  어떻게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우석제 안성시장이 예고했던 데로 NON-STOP 직행버스가  오늘 안성종합터미널에서 강남역으로 출발했습니다.  개통식 분위기  김정순 기자가 전합니다.
 

[김정순 기자]  최근 우석제 안성시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안성- 강남 간  논스톱 직행버스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VCR]

 

이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안성IC를 지나 양재역, 강남역 및 남부터미널에서 승하차 후, 안성종합터미널로 돌아옵니다.

때문에 서울과 강남을 오고 가는 학생이나 이용객들이 시간과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렇군요. 어제는 경기도청에서  평택-부발간 철도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협약식 =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제 경기도민이 된 것같다며   이번 직행버스 개통으로  안성시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쁜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     ©김경훈 기자

  경기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해 기초와  광역자치단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소식 경기도청에서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

이재명 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그리고 우석제 안성시장 등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조기 추진을 공동으로 건의하고, 조기추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VCR]

 

이 사업은 대한민국 철도노선의 동‧서축을 연결,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가정의 달 5월이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부모님과 스승님 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셨습니까.

이번 시간에는 지역 활동단체 중에 폭넓은 봉사까지 겸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의 경로효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경로효친 예술인중 빼놓을 수 없는 가수 현숙 씨가 평택 더블유 웨딩홀을 찾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잔치를 흥겹게 하기 위해섭니다.
바르게살기 운동 평택시세교동위원회가 준비한 것입니다.
[VCR]  박종선 위원장/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

 

빨강 노랑 의상을 입은 병아리같은  아이들의 율동에 흐뭇하기만한 어르신들.
덩실덩실 춤사위가 절로 나옵니다.


푸짐하게 준비된 부페음식과 난타공연까지 다채로운 위문공연은 대형 이벤트가 따로 없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어떤 봉사를 하고 있나요.

 

[김정순 기자]  이와 같은 공연과 음식나눔은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매달 남부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는 물론이고, 산불조심, 거리청소, 휴경지에 고구마를 경작해 수확물 나눔까지, 지속적이면서도 질높은  봉사활동의 대명사가 되고있는 회원들.

 

[인터뷰] 문순진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 봉사한다는 것은 마지막 남은 생애를 보살핀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실천행동입니다.

하지만 매달 한결같은 활동과 봉사를 실천하게 된 배경에는 바르게살기 운동을 한다는 자부심과 봉사활동에 중독됐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사건 사고 소식입니다. 마약사범 805명을 검거하고 그 중 178명을 구속했다고 합니다.

 경기경찰 소식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최근 3개월간 전개한 마약류 집중단속 결과를 밝혔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번 단속에는 유명 인사들도 잡혔다죠?.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단속 결과 마약사범 805명을 검거하고 그 중 178명을 구속했는데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4.8%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이번 단속에 사회특권층도 예외 없이 수사한 결과 연예인 A씨와 방송인 B씨 그리고 재벌3세 C씨 등이 포함됐다고 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집중단속 기간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수사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용인동부경찰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마약류 공급 및 이용자를 검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요즘 마약류가 우리네 일상까지 파고들어 사회적 큰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만큼 각별한 유의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한국위원회가 발대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모저모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저희 더원방송이 소속된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의  한국위원회가 발대했습니다.

잠시 영상으로 보시죠.

[vcr]

 [인터뷰] 정보미 여성기자단/12세

 

한국을 대표하는 클럽소식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사회공헌대상 시상식과  앞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여성기자단도 발대한다는 소식도 준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vcr]

 [인터뷰] 박종선 국제사회공헌대상 수상자 

 [공연vcr]

[인터뷰] 딕훼밀리

[김경훈 뉴스캐스터]   지금까지 수도권 소식 김정순 기자와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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