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연애의 맛3' 한정수, 故 김주혁 보내고...?!

최정숙 기자 l 기사입력 2019-12-13

본문듣기

가 -가 +

▲ 출처=tv조선 연애의 맛3


배우 한정수(47)가 절친했던 동료배우 고(故) 김주혁을 떠나보내고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고백했다..

 

1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한정수가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조유경과 소개팅에 나섰다. 조유경은 자기소개를 하며 “34살이고, 쇼호스트를 8년째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개팅 과정에서 한정수는 조 씨에게 김주혁을 떠나보낸 심경을 고백했다. 한정수는 김주혁을 “가족 같은 친구”라고 소개했다.

 

한정수는 상심한 마음에 모든 일을 중단하고 LA로 떠나온 것. 

 

그는 “내 삶이 180도 바뀌었다”며 “그 전까지는 쓸데없는 욕심이 있었다. 지금이 좋은 것 같다”며 과거를 털어냈다. 그러면서 조유경을 향해 “털어놓으니 좋다.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OBC더원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