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배달의민족+요기요=인수 합병 결정

김경훈 기자 l 기사입력 2019-12-13

본문듣기

가 -가 +

배달의민족·요기요, 인수 합병 결정 "아시아 진출"

 

배달업계 1위 앱인 배달의민족과 2위 업체 요기요가 인수 합병을 결정했다.

 

13일 오전 배달 전문 업체 '배달의민족'과 '요기요'가 인수합병을 결정했다고 YTN이 보도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오늘 사내 메일을 통해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서 더욱 커다란 도전을 하기 위해 M&A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OBC더원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