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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지산동 전도사고 신축공사장 방문 사고현황 점검

김경훈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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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평택시장(가운데)가 평택 지산동 전도사고 현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사고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 평택시


[OBC더원뉴스]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지난 25일 지산동 신축공사 시설물 전도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수습 및 추가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6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전날 오전 9시30분경 평택 지산동의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골조공사 중 안전 발판 시설물 일부가 넘어지면서 근처 전신줄로 낙하해 인접 시장 및 주거지역에 일시적 정전을 일으켰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 시장은 사고 소식을 접하고 현장으로 달려가 상황을 점검한 뒤 철저한 사고 수습 및 원인 파악, 주민 피해 파악 등을 거듭 강조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어떤 경우에도 안전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사고에 따른 일대 정전사고 등 주민피해 여부를 파악해 빠른 시간 안에 복구조치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사고원인이 규명되는 대로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을 마련해 공사하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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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정장선시장#지산동#신축공사장#전도사고#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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