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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평택] 서부 화양지구 350병상 종합병원 건립된다

김경훈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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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서부지역인 화양지구에 350병상급 종합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협약식이 15일 열렸다. 시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공개 브리핑으로 보충설명을 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평택지역 간추린 소식입니다. 평택시 서부지역에 종합병원이 건립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협약식과 브리핑까지 했는데요.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평택 김정순 기자] 평택시 서부지역 즉 화양지구에 종합병원이 건립됩니다.

 

이를 위해 15일 허리편한병원(병원장 양용호),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최선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VCR] 정장선 시장과 양용호 병원장

 

2024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한 이 종합병원은 어린이 전문 진료까지 포함된 16개 진료과목에 350병상에 상주요원만 550명 가량된다고 합니다.

 

현재 평택시 응급의료기관은 총 11개로 남부(평택, 팽성) 5개소, 북부(송탄) 4개소, 서부(안중) 2개소가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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